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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python No such file or directory 발생 시

python 스크립트를 다음처럼 shebang 을 가진 것으로 작성하고
 
#!/usr/bin/env python
....
 
해당 스크립트(test.py 라고 가정)를  수행시 'No such file or directory' 에러가 발생한다.
그러나 python test.py 로 실행 하는 경우에는 문제 없이 동작하는 경우,
해당 file format 이 dos 인지 확인해본다. 
윈도우에서 작성해서 리눅스에서 구동하는 경우에 이런 문제가 발생된다.

vi 로 열어서  :set ff 로 확인해보고, unix 가 아닌 경우엔
:set ff=unix   수행하여 변경한다. 
전혀 틀린 맥락의 오류가 발생되어 정리해본다.
 

2018년 9월 27일 목요일

nerdtree euc-kr 환경에서 사용하기

nerdtree euc-kr 환경에서 utf8 환경인 것처럼 사용하기 위한 꼼수이다.
항상 vim + nerdtree 를 조합해서 작업하고 있고 nerdtree없이 작업하는것은 매우 끔찍한 시간이 될거 같다.  그런데 최근 새로 일하게 된 곳의  서버는 euc-kr 로 설정이 된 상태이다 (LC_CTYPE=ko_KR.eucKR). 이 환경에서는  nerdtree 플러그인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utf8 에서 정상동작)

1.  터미널 세션만 변경하고 ~/.vimrc 를 수정하는 방법

열려 있는 터미널에서만 환경변수를 다음을 실행하여 변경하고,
export LANG=ko_KR.utf8
export LC_CTYPE=ko_KR.utf8 

~/.vimrc 에 다음처럼 설정해 주고,  
set encoding=utf-8

~/.vim 에 nerdtree 설치하면 사용할수는 있으나, 이것은 vi 사용자 모두에게 영향을 주고, 다른 사용자로 부터 욕을 먹는 경우가 발생한다(아래 설명 참조).


2.  그래서 방법을 찾다가  다음처럼 사용 중인데 나름 괜찮은 듯하다. vim 기동시 나만의 설정을 가지고 동작되게 한다.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vim + 정규식을 이용한 smi 파일 일괄 수정

주말이라서 영화를 받았는데,smi 파일은 있는데 자막이 안나온다. 좋아하는 영환데...
smi 파일을 열어보니, 뭔가 알수 없는 규칙으로 작성되있다.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libcurl POST 한글 encoding

cur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POST 전송 시, 한글 데이터를 endcoding 해서 전송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curl -d "NAME1=test data" --data-urlencode "NAME2=한글데이터"  http://xxx.yyy.zzz

-d 옵션으로 여러번 지정을 해도 curl이 merge해줘서 전달되는 데이터는 "NAME1=test data&NAME2=한글데이터" 이 된다. URL-encoding 이 필요한 값은 -d 대신 --data-urlencode  로 지정 해 준다.

한편 c++ 에서 libcurl을 사용하여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다음처럼 하면 된다.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oracle PCC-S-02322, found undefined identifier 에러 발생의 어이없는 이유

지금 하고있는 프로젝트에서 오라클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옛날의 proc 를 사용해서 개발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오류가 발생했다.

PCC-S-02322, found undefined identifier

2017년 12월 3일 일요일

localtime_r 은 thread safe 하지 않다? deadlock발생 경우.

며칠 전 개발하면서 겪었던 상황인데,
fork 된 child process에서는 localtime_r 과 같은 시간관련 함수를 사용할때 유의해야 한다.

2017년 10월 8일 일요일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변기 디버깅 : 원피스 변기 앞쪽 물 안내려감

이글은 프로그래밍과 관련없음.
화장실 원피스 변기 수리(디버깅)하면서 알게된 내용을 기록 하고자 한다. ^^

먼저 간단한 결론:

다음 항목에 해당되는 경우 간단한 해결책이 존재한다
  • 변기 유형이 원피스 변기다.
  • 화장실 수압은 정상이다 (물이 졸졸 나오는 수준만 아니면 된다).
  • 화장실 변기 물이 천천히 차오른다
  • 물내릴때 변기 앞쪽 옆쪽으로 물이 안나온다
  • 그래서 비록 변은 내려가지만 앞쪽 휴지 한장조차 시원히 안내려간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close(0) 로 인한 stdin close : getline, getchars 동작 이상

왜 getline() 함수가 즉시 리턴되는가? 에 대한 삽질의 기억...


class SomeClass
{
    ...
    int nSockFd_  {0}; //초기화를 0 으로 한 경우.
    ...
};     

void SomeClass::SomeMethod1()
{
    .... 
    //코드 어딘가에서 다음을 호출했는데... 아직 nSockFd_ 가 할당안된 경우 
    close(nSockFd_); //--> close(0) --> stdin 을 닫아버림 - - ;;
    ... 
}

void SomeClass::SomeMethod2()
{ 
   ....  
   std::string line="";
    while(true)
    {  
        std::cin.clear();
        getline(std::cin, line); //여기서 문제 발생, 즉시 리턴됨
        std::cout << "msg:" << line << std::endl;
    }
}

2017년 2월 5일 일요일

Cumbuffer 를 이용한 예제 : ASockLib


https://github.com/jeremyko/ASockLib


CumBuffer 를 사용하는 예제 겸 TCP/UDP/Domain socket 네트워크 라이브러리를 작성해 보았다. 비록 허접하지만 cross platform 에서 동일한 interface 를 지원해보자는 생각이 있어서.... linux 에서는 epoll, os x 에서는 kqueue 를 사용해서 구현 되었다. cmake를 사용해서 cross platform compile 을 지원하게 해보았다. 클래스 상속과 포함(composition) 2가지 방식으로 사용 가능한다. 그리고 비동기 send 호출시 block 되는 경우에는 큐에 저장되었다가 전송 가능한 시점에 재개되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지금 수행중인 SI 과금 프로젝트에서 이걸 적용하면서 개발중이다.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CumBuffer : accumulating byte buffer for c++


네트워크 TCP 프로그램인 경우에 임의 길이의 작은 데이터 조각을 수신해서 누적(버퍼링)시키다가 일정 길이가 수신되면 완전한 하나의 packet으로 보고 해당 데이터를 처리하는 경우가 꼭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그냥 new, calloc 등으로 데이터를 수신할때마다 동적으로 할당해서 기존 데이터를 복사하는 방식으로 해왔는데(동적할당 제거에 의한 성능개선이 크지 않았기에), 이번에 동적 할당없이 사용할 수 있는 버퍼를 구현해 보았다. 일종의 ring buffer 라고도 할수 있다.

https://github.com/jeremyko/CumBuffer

2016년 1월 1일 금요일

scott meyer c++ 은퇴


http://scottmeyers.blogspot.kr/2015/12/good-to-go.html

c++에 대해 관심을 가진 개발자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있을 effective c++ 시리즈 의 저자 scott meyer가 c++활동을 그만하겠다는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예전과 비교할수 없을 만큼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온라인 정보, 컨퍼런스등이 열리고 있는 상황에서, c++ 언어와 그 사용법을 설명하는 자신의 역활은 여기까지로 이미 충분하다고 느끼는 모양이다.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boost c++ library static link 컴파일 방법

막상 필요해서 찾다보니 잘 정리가 안되있어서 나름 정리해본다. boost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작성된 프로그램을 boost 가 설치 안된 환경에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 static link 로 컴파일 해서 사용할수 있다.

.bash_profile 설정은 다음과 같다.
       export BOOST_ROOT=/CG/USER/kojh/MyApps/boost_1_57_0
       export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BOOST_ROOT/stage/lib

static library 생성 
b2 옵션으로 다름처럼 주면, 기존에 동적 라이브러리가 위치하던 곳(boost 설치시 결정된)에
static 라이브러리 파일등이 생성된다.
b2 link=static
컴파일 
자신이 사용한 boost lib 를 static 하게 link 해서 컴파일 하면 된다( 다음 예는 boost thread 를 사용하는 경우이다).
g++ -pthread -O2 -I $BOOST_ROOT boostQueue.cpp -o boostQueue $BOOST_ROOT/stage/lib/libboost_system.a $BOOST_ROOT/stage/lib/libboost_thread.a -lrt

2015년 12월 19일 토요일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DisruptorCpp-IPC 가변길이 데이터 처리

앞서 Disruptor동작원리를 이용해서 IPC 로 동작하는 소스를 구현해봤는데 한가지 단점은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를 미리 할당해서 링버퍼에 넣어두고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점이었다. 만약 저장되는 데이터 길이가 가변적인 경우엔 이용할수 없는 단점을 보완해서 약간 수정된 버전으로 작성을 해보았다.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Arbitrary-Length-Data

간단히 설명 하지면 별도의 데이터 저장용 메모리를 할당하고, 링버퍼에는 데이터 저장위치만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Disruptor 분석 및 c++ 로 구현해보기


java 하면 일단 좀느리다는 고정관념을 깰 만큼 고성능을 내세우는 Disruptor라는 존재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생겨서 잠깐 내부를 살펴보게 되었다.
 
Disruptor 는 LMAX 라는 영국 외환 거래소에서 개발해서 사용중인 java기반의 inter thread messaging library 이다. Disruptor 라는 특이한 이름은 java기반으로는 고성능 메시지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깨는 녀석이라는 의미와, java 7 의 Phaser 가 했던 것처럼 Star Trek 영화에 나오는 Disruptor 라는 광선총 종류라고 한다.


이 글에서는 disruptor가 기본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 보고 c++ 로 구현해 보고자 한다.

여기서 설명한 내용이 구현된 소스는 다음 위치에서 참고할수 있다.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

가변길이 데이터 처리를 위해서는 약간 변형된 다음 소스를 참고.
https://github.com/jeremyko/disruptorCpp-IPC-Arbitrary-Length-Data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UltraEdit 한글 버튼 메뉴 수정

업무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UltraEdit 에서 프로젝트 메뉴의 파일설정, 한글 메뉴버튼 번역 잘못됐다고 알려줬더니 이번  22.10.0.12 업데이트에서 수정이 됬다. 볼때마다 불만이었는데 이젠 편안하게 메뉴를 볼수 있겠군.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cafe24 nodejs 호스팅 비추천

node.js 호스팅 절약형  을 신청해서 사용하려 했는데, 
결국 내린 결론은 도저히 사용할만한 서비스가 아니란 거다.
heroku에서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던것 간단한 app도 여기서는 안된다.
일단 package.json에 기입한 모듈들이 제대로 설치되는건지 그 로그조차 확인 할수 없다.
npm install시에 뭔가 문제가 생겨서 설치가 안된다면 그걸 사용자가 인지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제공 안된다. 즉 사용자가 npm조차 실행할수 없다.
아마 git push시 돌아가는 스크립트에 npm install을 걸어놓은 모양인데

그나마 웹화면으로 제공되는 로그는, npm install의 로그가 아니라
앱을 실행시켰을때 나오는 실행 로그일뿐이라서 도움이 안된다.
아주 아주 간단한 express app을 node_modules까지 통째로 올리면 동작은 하지만, 
그렇게 단순한것 말고, 실제 쓸만한 앱을 만든다면 될지 말지 장담이 안된다.
아무리 월 500원짜리 서비스라고 해도 하다못해 터미널로 npm이라도 실행되게 해주고, 
그 로그라도 볼수 있게 해줘야지.. 답답한 이런 서비스를 돈받고 제공하는 이유가 뭔지 어이가 없을뿐이다.
몇번 전화 했다가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그냥 포기.


2015년 1월 7일 수요일

AngularJS 게시판 accordion 스타일

요줌 web application 만드는 것에 재미를 느껴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중이다.
오늘은 전에 만들어본 게시판을 single page application 이라는 형태에 부합시키기 위해서 accordion 형태로 변경해 보았다. angular ui bootstrap- accordion을 사용했다. 페이지 재로딩없이 모든 기능을 처리한려 구현 해봤는데.. 이러면 좀더 SPA 다워진걸까..^^

이 게시판의 소스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s://github.com/jeremyko/simple_angularjs_bulletin_board